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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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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수승대

시설 기본정보

  • 소재지 :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 890번지
  • 문화재 지정 : 명승 제53호
  • 재작년대 : 미상
  • 이용시간 : 0000 ~ 2400
  • 입장료 : 요금없음
  • 주차시설 : 있음 대형차 10,000원(1일), 소형차 5,000원(1일)
  • 유모차대여 : 불가능
  • 애완동물 동반 : 불가능
  • 장애인시설 : 있음 (휠체어 1대 구비, 장애인화장실 설치)
  • 외국어안내 : 불가능
  • 인접관광안내소 : 수승대관광안내소
수승대는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 황산마을 앞 구연동이다.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국경지대였고 조선 때는 안의현에 속해 있다가 일제 때 행정구역 개편으로 거창군에 편입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수승대는 삼국시대 때 백제와 신라가 대립할 무렵 백제에서 신라로 가는 사신을 전별하던 곳으로 처음에는 돌아오지 못할 것을 근심하였다 해서 근심 수(愁), 보낼 송(送)자를 써서 수송대(愁送臺)라 하였다.

수송대라 함은 속세의 근심 걱정을 잊을만큼 승경이 빼어난 곳이란 뜻으로 불교의 이름에 비유되기도 한다.

그 후 조선 중종 때 요수신권 선생이 은거하면서 구연서당을 이곳에 건립하고 제자들을 양성하였고 대의 모양이 거북과 같다하여 암구대라 하고 경내를 구연동이라 하였다.

지금의 이름은 1543년에 퇴계 이황선생이 안의현 삼동을 유람차 왔다가 마리면 영승리에 머물던 중 그 내력을 듣고 급한 정무로 환정하면서 이곳에 오지는 못하고 이름이 아름답지 못하다며 음이 같은 수승대(搜勝臺)라 고칠 것을 권하는 사율시를 보내니 요수 신권선생이 대의 면에다 새김에서 비롯되었다.

경내에는 구연서원, 사우, 내삼문, 관수루, 전사청, 요수정, 함양제, 정려, 산고수장비와 유적비, 암구대 등이 있는데 이는 유림과 거창신씨 요수종중에서 공동 관리하고 있으며, 솔숲과 물과 바위가 어울려 경치가 빼어나고 또한 자고암과 주변에는 고란초를 비롯한 희귀식물들이 자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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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문화관광과 관광진흥담당(☎ 055-940-3420)
최종수정일
2015-02-01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