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삼한시대에는 진한과 변한의 영토였고, 통일신라시대에는 가소현에 속하였으며, 고려 초기에는 가조현이라 칭하였다가 현종 때는 합천에 병합되었으며, 원종 때 다시 합천에서 분리되어 가조현이라 칭하였으며, 조선시대에 가조현이 가동면과 가서면으로 분할되었으며, 1911년 거창군 가동면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3월 일제의 행정구역 개편 시 북쪽에 위치한 7개리를 분리 가북면이라 칭하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지역특성
- 본군의 동북부에 위치, 군청소재지로부터 동북 20㎞지점인 동경 127.8도, 북위 35.7도에 위치하며, 동으로 합천군 가야면, 서로 주상면과 웅양면, 남으로 가조면과 남하면, 북으로 경북 김천시 증산면과 성주군 가천면이 연접하고 있음
- 연평균 강수량은 760㎜ 정도이며 대륙성기후의 영향으로 겨울철에는 강설량이 많고 추우며, 여름은 고온다습한 편임. 예년 강수량 대비 440㎜ 정도 부족
- 산간고랭지 특유의 지형지세와 기후에 알맞은 소득 작목인 고랭지채소, 청정고추, 고랭지 사과, 송이버섯, 산채 등과 특히 근래에는 지리적 환경을 이용한 오미자, 마, 복분자가 특산물로 유명하며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음
행정구역
인구 및 가구수
기타(관내시설)
- 가북초등학교
- 가북보건지소 1개(진료소 2개)
- 종교시설 : 교회 4개, 사찰 2개, 기도원 1개
- 가북치안센터
- 가북우체국
- 동거창농협 가북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