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굽이를 굽어보고 서있는 정자
댓바위 앞의 휘몰아 도는 물굽이를 굽어보고 서있는 정자가 하나 있는데,
이름하여 요수정(樂水亭)이라 한다.
이곳은 요수 신권(愼權)이 제자들에게 강학하던 곳으로서 댓바위와 그 앞으로 흐르는 물,
그리고 정자 뒷편의 울창한 소나무 숲과 조화되어 이곳의 경관을 절경으로 만들고 있다.
- 문의전화
- 관광진흥과 수승대담당 055-940-8532
- 최종수정일
- 2025-07-09 09: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