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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주]거창국제연극제 1만5천명이 즐겼다···대상 ‘후산부, 동구씨’

작성일
2022-08-09
이름
기획예산담당관
조회 :
449
여기 초점을 받으면 키보드 화살표 상(↑)·하(↓) 키로 대본 스크롤을 할 수 있습니다. [8월1주]거창국제연극제 1만5천명이 즐겼다···대상 ‘후산부, 동구씨’

<거창국제연극제 1만5천명이 즐겼다···대상 ‘후산부, 동구씨’>

4년 만에 돌아온 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가
15일간 1만5천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습니다.

거창군은 지난 5일, 수승대 축제극장에서
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 폐막식을 했습니다.

폐막식은 경연작품 시상과 내빈 폐막소감,
폐회 선언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단체대상은 극단 공상집단 뚱딴지의
‘후산부, 동구씨’가 차지했습니다.
단체 금상은 극단 파란만장의 ‘산포면 내기리’
단체은상은 극단 콘티의 ‘인계점’이 수상했습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연극제 기간 동안 연극 피서지 거창을 찾아주고
연극을 사랑해준 군민과 관람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거창국제연극제를 전 세계인이 찾는 연극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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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기획예산담당관 공보담당(☎ 055-940-3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