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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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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잊겠습니까.

작성일
2010-06-29 22:44:30
이름
정성순
조회 :
1195
억울한 영혼들 모든 고통 내려놓으시고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남겨진 가족또한 그 긴 세월 가눌수 없는 슬픔들 잊지않겠습니다.
평온한 삶 영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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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5-02-01 09:00:00